여행 삶의 교훈을 얻다/2024년 2월 6일 ~ 2월 15일 교토, 오사카

우당탕탕 오사카보다 교토 이야기 - 1 (교토 도착, 규카츠 교토카츠규 테라마치점, 더 포켓 호텔 교토 시조가라스마)

씽씽별별 2024. 6. 5. 17:46




그렇게..


책 한 권 들고,,
저의 우당탕탕 교토, 오사카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.




이게 바로 구름 속에 떠있는 기분 😊


해가 넘어 가고 드디어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 도착..
저기 보이는 모노레일 같은 거 타고 대 환장의 입국 심사 하러 갑니다요!



찍고, 또 찍고..
한 시간 넘게 대 환장 파티.. 😤
대만에서 온 에바항공..
조금만 더 늦게 도착하지 그랬니..
대만, 일본..
정말 대단합니다!! 😮‍💨



입국 심사 시간이 길었던지라 짐은 이미 나와 있었고요..
아침부터 먹은 게 없는지라 눈에 들어오는 게 없어서 더 헤매고.. 🥲
간사이 공항 리무진 티켓을 발권하시려면 무조건 밖으로 나오세요. 교토행은 8번..
A부터 Z까지,, 1번부터 8번까지..
여행 시작부터 이렇게 헤맬 일인지.. 😫



갑니다! 가요~
그러할지라도.. 저는 잘 가고 있습니다!



이코카 카드 발급.. 😆
오늘 그 무엇보다 가장 수월하게 했고요..
그런데..



퇴근 시간, 엘리베이터..
왜 때문에 저한테 알려주지 않으셨어요?
이렇게 힘든 거면 알려주셨어야죠!
정말 너무해!!! 😤



여차저차 체크인 미션 완료하고, 저녁 먹으러 가는 길..


니시키 시장은 벌써 문을 닫았고요.. 😳
혼자 이 길을 가려니 너무 무서워서 막 뛰었더랬습니다.
여행의 첫날..
마무리까지 잘할 수 있을까요?! 😅

https://maps.app.goo.gl/qmHmun9QuuUQBPK17?g_st=ic

규카츠 교토가츠규 테라마치점 · 4.3★(800) · 일식당 및 일정식집

일본 〒604-8046 Kyoto, Nakagyo Ward, Higashigawacho, 529-2

maps.google.com


가장 큰 관문은 그거였어요.
귀는 있지만 말은 못 알아 듣는 거.. 🫥
그치만 우리에겐 파파고가 있으니까요! 꺼내 들었죠! 🤭



놉! 원 펄슨~
앞에 대기 팀이 있었지만.. 한 명이라 바로 들어갑니다.
혼자 여행자의 이득.. 😆



고생 많이 한 첫 날이니까 맛있는 거 먹을 거예요.
비싼 거~ 좋은 거~ 맛난 거~
오늘의 마지막을 행복하게 마무리하고 싶으니까요!



보이세요?
너무 기운 없어서 폰으로 찍다가 떨어뜨렸어요.. 😮‍💨



지저분하지만 아주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~ 😊



더 포켓 호텔 교토 시조가라스마 싱글룸 2/6 ~ 2/11 4+1박 후기 - https://cyjb2.tistory.com/m/21

더 포켓 호텔 교토 시조가라스마 싱글룸 2/6 ~ 2/11 4+1박 후기

https://maps.app.goo.gl/xSNijxaQrRssFJ9DA?g_st=ic 외관은 요래요래 하고요.. 키오스크로 체크인을 한다네요! 😊 여기가 로비겸 식당겸.. 제가 먹방을 할 곳이고요.. 잠옷도 준비해 주신다니 한국에서 따로

cyjb2.tistory.com


내일을 위해 저는 숙소에서 중대한 일을 해야 합니다!


돌아오는 길에 편의점에 들려 아침 먹을 것도 샀고요.  


전자기기 한 바가지 가져온 거 죄다 충전 중입니다.
마자요!
교토에 충전하러 온 거.. 그거 마자요! 🤭



이제 중요한 일 해야죠!!


와,,,,,,,,,,,,,,
계속 틀려! 막 계속 재도전이야!! 1도 안 봐줘!!!
도라부러~~ 자전거 타기 드럽게 힘들어요 😭
네 번째 도전에 성공한 거 꼭 비밀로 해주세요.. 😫

저 내일부터 자전거 여행 할 겁니다~! 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