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여행자들에게 딱 맞는 맞춤형 카드가 있다죠..
갑자기 여행의 기회가 몰려들어 온 저에게 매우 기쁜 소식이었답니다.
그래서 선택했고, 사용했고, 리뷰합니다. 😊

여행에 특성화 되어 있는 카드답게 편의성이 정말 대단했어요.
어디서 나타난 괴물인가 싶었죠. 🤭
앞으로도 저의 여행에 도움되는 서비스가 늘어나길 간절히 기도했으니까요. 🤭
하지만 모든 것에는 단점이 있다는 거 아시죠?!.. 😅
그래서 오늘은 장점은 넣어두고,,
단점에 대한 일화를 이야기하려고 합니다.
다시 말하지만 이 카드는 여행자들을 위한! 여행자들을 위해! 여행자들에 의해 태어난 카드임에 확실합니다!! 😁

먼저 사용법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요..
하나머니에 금액을 충전하고, 충전된 금액을 환전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겁니다.
👆사진처럼 나라별로 화폐가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.
저는 현재 42.04원으로 환전 가능하고요,, 137 대만 달러가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. 🤗
참고로.. 대만 여행 마지막 날 공항에 도착한 뒤 남은 금액입니다.
저는 이 돈을 처리하기 위해서,,

요 맛나 보이는 쌀 케익 맛이 궁금해서,,

면세점으로 향했답니다.
가지고 있는 현금이랑 어찌어찌하면은 살 수가 있겠더라고요! 😊
입은 있지만 말을 할 수가 없는 저는.. 두 개를 집어들고 계산대로 향했는데요..
우선 카드를 올려두고, 현금을 챙기며, 번역기를 실행하려고 하는데..
갑자기 제게 서명을 하라고 하시는 거예요!! 😳
뭐지?!,, 하다가 저는 아는 영단어를 던져가며 취소를 부탁했는데,,
우선 서명을 하셔라.. 그 뒤에 취소를 해 드리겠다.. 요런 거 같아서.. 계속 캔슬을 외치던 제가 너무 부끄러워져 결국 서명을 했다죠. 🙄
그리고 마음이 급 변해서 사지 않기로 하고 돌아와 남은 카드 잔액을 다시 확인하는데요..
에~~~~~~~~~ 😱😱😱

카드 잔액에 700 대만 달러가 떠 있고,, 결제 승인과 취소가 되어 있는 겁니다!!! 😱
추적 결과.. 🧐
카드를 사용할 때 잔액이 부족하면 결제 불가능이 아니고,, 자동 환전으로 남은 금액을 충전하여 결제되는 시스템이었던 겁니다. 🫥
결국 저에겐..
137이 아닌 700 대만 달러가 남게 되었답니다..

왜 때문에 면세점 직원 분은 저에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카드 결제를 하신 걸까요?!.. 🙄
왜 때문에 그냥 취소를 해주지 서명과 취소 서명을 하라고 하신 걸까요?!.. 🙄
왜 때문에.. 😮💨
그래서 저는요..

600 대만 달러가 남았답니다.. 😮💨
이건 또 왜 때문이냐고요?!..
저는 고심 끝에 두 개를 선물용으로다가 샀어요.
제게는 현금으로 600 대만 달러가 있었거든요.
그래서 카드에 있던 100을 함께 사용하여..

샀습니다! 😅
그럼 남은 600은 어찌했냐고요?!..
환급을 해야 했죠.
무언가를 꾸역꾸역 사기엔 살 것도 없고, 돈이 아까웠거든요. 😅
여기서 또 하나의 단점을 알게 되었는데 뭐냐면요..

1% 환급수수료가 발생합니다! 🫥
이제 이 글의 끝맺음을 하겠습니다.
트래블 월렛 카드는 환급수수료 없답니다.
트레블 월렛 카드는 잔액이 부족하면 결제 안된답니다.
트레블 월렛 카드는 무료 송금도 가능하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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